박근혜는 경상도 사람들이 박정희 경제 발전 수혜에 대한 마음의 빚으로 대통령이 되고

mb도 서울시정 잘해서 서울사람들한테 마음의 빚을 지게함.

노무현 자살이후 문재앙이 득세한것도 노무현을 지키지못했다는 말도안되는 선동으로 유권자들한테 시체+ 감성팔이로 마음의 빚을 주입시켜서 문재앙 지지하게 만든거지.

윤석열도 지난 문재앙 정권시기 국힘 ㅂㅅ짓하는데 혼자 몸빵하고 운동권이랑 싸워서 문재앙 정권싫어하던 국민들한테 마음의 빚을 지게해서 표얻고 당선.

지금 다음 대통령후보중에 안철수만큼 유권자한테 마음의 빚을 지게한 후보는 없음.
대구 코로나봉사 , 탄핵정국이후 대선 때 홍준표는 되는거 막으려고 문재앙밀어준 전라도유권자들 , 지난 당대표선거때 안철수인걸 알면서도 대통령 픽때문에 김기현 뽑았던 유권자들 .

지금은 잠잠코 다 조용히있는데 이번정권이 크게 성공못하고
다음 대선 국면이오면 다들 한 목소리 낼거다.
그때가 제 2의 안풍이 부는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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