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혁신위원장으로 왔었으니 유승민도 만나보고 홍준표도 만나보고 김기현이나 대통령실과는 수시로 만나고 1달간을 그렇게 보냈는데

하다보니까 걍 안철수를 포함시키지 않고서는 변화가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은듯.

전권을 준다더니 밍숭맹숭한 포지션에 있는 김기현을 신뢰할 수 있을까 아니면 면전에서 영어로 스피킹하는 이준석에게 뭘 기대할 수 있겠냐. 믿을사람 없는 정치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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