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얘기했지만 김무성, 황교안, 고건, 반기문 모두 전체이든 아니면 특정 이념 성향 내이든 압도적 1위였는데, 본선 무대 조차 못 올라옴. 선거에 다가갈 수록 판도가 달라짐.


만약 분당갑에서 김병관한테 쳐발리는 여조 나오면 심각한 거 맞는데, 아직 한참 남은 대선 가지고 아주 분탕들 신났네ㅋㅋ


총선 외 여조는 그냥 누가 언론에 많이 노출되고 이슈몰이 하는지에 달려있음. 지난 국힘 전당대회 때 안철수가 홍준표보다 높게 나오고, 심지어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때 단일 후보 선출 성공 못했어도 선거 직후 국민의당 서울 정당지지율 16.3%로 급등했음. 준섹이도 만약 내년 총선 때 준섹신당 3석도 확보 못 하면 추후 1%도 안 나옴ㅋㅋ


어쨌든 그래서 더더욱 차기 총선 끝나고 만약 국힘이 참패해서 지도부 총사퇴할 시 조기전당 대회 무조건 나가고 스피커도 키우고 그밖에 언론 노출도 늘려야함. 무지성 비난보다 더 무서운 게 무관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