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두고있냐
저사람 소설 같은거나 쓰던 사람 아닌가
우리나라 예술가들은 왜 정치를 못해 안달이지?
자기들 예술의 정신적 타락이나 빈약함을 정치를 이용해 승화시키려고 하는걸까
대체 저 사람이  그동안 정치에서 보여준게 뭐가 있는데 윤통수가 넙죽대고 있지?
뭐 김한길을 가까이 두면 자기가 지식인 이라도 되어보이려는 전시효과를 보겠다는 건가
그러기엔 김한길이 개무능한  기회주의 예술가의 비열함의 전형 같은데
난 김한길의 정체성을 윤통수가 어떻게 평가하길래 저 인간을 처받드는지 모르겠다

찰스는 총선후 국힘을 향해 대대적인 반격과 투쟁모드로 나가지 않으면 난 희망  없다고 보는데
정알못이긴 하지만  이나라 국민성과 얇은 민심을  잘 알기에 이제는 다른것 다 필요없고 그걸 이용하는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총선이 기점이 되서 변해야 살아서 경선을 뚫는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