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으로만 참여해 달라고 하고
이거 일주일인가 이주일인가? 서명운동 받았잖아
근데도 4.1만여명 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게 이준석 제명도 있지만 안철수도 개인적인
당내 지지세 지표로 가늠할 수 있지 않음?
그니까 갑자기 화들짝 놀라서 섹스톤 즙시전하고
조중동도 안철수한테 혼자 다른 방향 가느니 하면서 견제하고
각 종 시사프로에서도 좃보계랑 짝짜꿍해서 걍 해프닝으로
내려치기 쥰나하고
지도부도 바로 급하게 무슨 섹스톤 구해주고 ㅋㅋ
그니까 아직 안철수가 표 받을 힘이 많다는 걸
참여인원 보면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함
혁신위 내세워 준섹이 사면쇼 안했으면 서명인원 필받아서 더 많았을듯 찰스 막으려고 혁신위 사면쇼 한거지
그건 안철수 싫어하는 힘갤 고닉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함 그걸로 지표삼는건 부적절함
이런저런 아다리 맞고 국민들이 원하는 옳은 말 하면 얼마든지 표 받을 힘이 있다는 의미임
여기 희망가질거 없어서 저런거라도 의미부여하는 마음은 알겠다만 아무 의미없어 안철수를 좋아해서 서명한게 아니라 상납이 싫어하는 마음으로 서명한거니깐
흠 희망 없어서 의미부여 하는거 전혀 아닌데?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런거겠지 강요하고 싶은 마음 없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