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으로만 참여해 달라고 하고


이거 일주일인가 이주일인가? 서명운동 받았잖아 

근데도 4.1만여명 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게 이준석 제명도 있지만 안철수도 개인적인

당내 지지세 지표로 가늠할 수 있지 않음?


그니까 갑자기 화들짝 놀라서 섹스톤 즙시전하고

조중동도 안철수한테 혼자 다른 방향 가느니 하면서 견제하고

각 종 시사프로에서도 좃보계랑 짝짜꿍해서 걍 해프닝으로

내려치기 쥰나하고

지도부도 바로 급하게 무슨 섹스톤 구해주고 ㅋㅋ


그니까 아직 안철수가 표 받을 힘이 많다는 걸

참여인원 보면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