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문항 없었지만 킬러문제는 있었다"…'불수능'에 논란 확산
"정부가 '매력적인 오답'이라고 하는 순간 수험생들은 학원으로 갈 것"
교육부 "킬러문항 배제로 공교육 신뢰회복 계기…학원은 개인적 판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22986?sid=102
"킬러문항 없었지만 킬러문제는 있었다"…'불수능'에 논란 확산이호승 서한샘 남해인 기자 =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초고난도 문항인 이른바 '킬러문항'은 배제됐지만 모든 과목의 난도가 크게 상승하면서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한 커뮤니티에서는n.news.naver.com오O비 등 입시 커뮤니티 근래들어 반문재인, 반찢 성향이 상당히 강했는데 정부, 여당 비토층도 동시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물론 상납견도 몇몇 껴있긴 한데 준섹이도 개까이는 걸 봐서 예전만 못하고...
역대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교육과정 벗어난 문제 없었는데 계속 킬러문항이라고 우기면서 이번에 수학 1% 정답률 문제는 '공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매력적 오답'이라고 박박 우기는 중ㅋㅋ 6월 평가원 모의고사 70~80% 정답률 국어 문제는 '과학' 소재이고 학원에서만 배울 수 있어서(?) 킬러문항라면서ㅋㅋ
입시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국정을 이런 식으로 운영하니까 국정지지도가 박스권에 갇히는 것임. 틀딱+틀힘갤 홍위병 앞세워서 뉴스 기사 좌표 찍고 여론 조작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닌데ㅉㅉ
10년 넘게 학생, 학부모, 학원 관계자, 학교 교사 모두 '킬러문항'을 10~20%대 낮은 정답률의 문제라고 정의하고 다 그렇게 이해하면서 입시 준비했는데, 갑자기 수능 5개월 남겨 두고 킬러문제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사교육을 안 받으면 못 푸는 문제라로 ㅇㅈ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 평가원 모의 물로 출제해놓고 11월 수능 가서 갑자기 기조 바꿔서 헬로 만드니ㅋㅋ 그리고 깔끔하게 어려운 문제가 아닌 조잡하게 만들어서 정답률 떨어뜨려 놓고서는 '킬러를 배제하고도 변별력 확보'했다고 자화자찬... 진짜 황당
문제가 어떤식으로 바뀌든, 학부모 입장에선 결국 학원에 돈쓰러갈수밖에없어.. 차이라면 기존에 돈쓰던사람들 효율이 떨어진다는거...
19수능, 22수능 다 어려웠지만 아무도 정부 비판 안 했는데 갑자기 5개월 전에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들고 와서 입시판에 정치 묻혀서 문제... 그렇다고 애당초 '사교육비 경감' 목적은 달성했나? 그것도 아님ㅋㅋ 오히려 내년에 더 사교육은 더 늘 예정ㅋㅋ 그리고 본래 사교육비는 수능 시장보다 내신이 더 부담이 되는데, 이주호 이 인간은 수능 무력화하고 내신, 학종 중심으로 입시판을 바꾸려고 하니까 모순이 발생함ㅋㅋ
윤석열이 조국 딸 입시 부정 수사로 대권주자로 급부상했고 공정과 상식을 이야기하고 입시 정책에서도 정시 확대 공약 내세웠는데, 교육부 장관으로 앉힌 인간이 조민이 대학 진학할 때 활용했던 학종 위주로 입시를 바꾸려고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