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맨날 구설수나 일으키는 야당을 집권여당이 압도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단결하지 못하고 총구를 아군에게로 돌리기 때문입니다. 총구는 적군에게로 돌려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 권력 욕심에 눈이 멀어 단일대오해도 부족할 판에 자당 의원을 네거티브하는데 급급한 자들이 있다면 일벌백계하여 다시는 내부분열을 조장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당원들의 손으로 선출해야 하는 지도부입니다. 대통령실의 개입이 아닌 당원들의 자유민주적 투표로 뽑아야 시너지가 나는 지도자입니다.

나경원과 안철수가 1위를 달릴 때 합리적이고 강력한 대안도 없이 김기현을 밀었다가, 선거때 되서야 수도권 필승카드 운운하며 5인방을 얼굴로 내세운다면 국민의 감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박대출 의원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단결이 혁신입니다! 단일화까지 한 자당 의원에 종북좌파 운운하며 대선연합군을 깨뜨리는 작자들은 엄중히 벌하시고, 당장의 당대표에 급급해 총선을 망치는 여의도 문법이 아닌 투표권자인 국민의 잣대를 살펴주십시오.

조직표로 전당대회 판세는 뒤집을 수 있어도 국민의 마음은 대통령실조차 좌지우지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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