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42239?sid=100
"김기현 체제론 서울 6석커녕 3석, 2018년 地選수준" 수도권인사 경고수원서 재선 도전 김용남 前의원n.news.naver.com수원서 재선 도전 김용남 前의원 "혁신위는 실패, 변화없이 서울 '우세' 3군데 그칠 것…강남·서초·송파 '을' 위험하다"
"2020년 총선? 부울경 다 뚫린 2018년 지방선거 비슷해져…정권심판론 '큰 바람' 놔두고 인물영입만 매달릴 때냐"
김 전 의원은 같은 날 YT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서도 '서울 6석'에 관해 "그 분석을 한 시기가 지난달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점점 악화되고 있는 것"이라며 "당 지도부에선 '최악을 가정한 결과다' 했지만 제가 보기엔 최선을 가정한 결과라고 본다. 지금 지도부 그대로 내년 총선을 치르면 우세지역으로 구분할 지역은 서울 약 3곳"이라고 했다.
그는 "이 상태론 내년 총선 못 치른다는 게 상식"이라면서도 "국민의힘의 고질적인 병폐가, '지금 체제로 내년 총선까지 이뤄져야 본인 공천이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현역의원이 너무 많다. 대통령실 참모 출신들도 김기현 대표로 총선을 치러야 본인 우세지역 공천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변화 가능성이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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