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은 올초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거임.

본인이 옳다고 박수치고 지금 의전하는 사람들 교체하거나 손떼게 하는게 맞는거지,
생각해보니 외교부라인 한번 다 잘렸을때, 여사가 델고온 의전담당 김승희? 하고 트러블 때매 다 한꺼번에 잘림.
이분 본인자녀 학폭으로 지금은 관뒀지만,,,이때도 문제 됬고, 용와대 여사 오빠가 의전 등등 관리한다는거 같던데, 그래서 고쳐지지 않는건지,,,, 여사에 대한거는 아닥하게 한다던데ㅋ
참나, 용와대에서만 조용히 하면 뭐가 달라짐? 밖에서는 계속 확산대고 씨끄러운데,,,
김대기 비서실장은 뭐하는지, 이사람 딱봐도 있는듯 없는듯하는데 무슨 바른소리 쓴소리 할리가 없지 ㅋㅋ

그냥 정석대로, 적어도 총선까지 욕심버리고, 본인이 맨날떠들던 공정과 상식대로 갔으면 이런결과가 나오겠음??
윤통 가장큰 패착은 국민을보고, 지지자를 믿고 정치해야 되는데, 항상 주변아첨하는 측근들 말 듣고 지지자 통수치는 선택을 하면서 였다고 봄. 돌하고 쌍따봉 날릴때도, 전대때 당대표 뽑을때도, 전광판 안본다면서 외교적 선택에서도, 국민 뜻을 받들고 충분히 설명과 설득을 구한게 아니라 일방적 통보였음.

이제와서 바뀔꺼라는 기대는 버렸고, 최소한은 지키면서 그래도 단일화까지 해서 세웠던 이 정부 탄생이 헛되않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