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나온다고 해서 수도권 선거에 못 이길 것을 이기는 판세도 아니고

김기현,장제원이 불출마 한다고 해서 총선에 어떤 영향이 있을 것이며

험지출마 싫으면 불출마 하는 모양새면 어떤 중진이 험지출마 하겠냐?

차라리 총선 불출마 하고 지방선거에서 시장 자리 노리지.

불출마 해서 책임 안 지는 놈은 우쭈쭈, 한동훈에게 험지 가라는 요구는 프락치

우리 말 안 들으면 험지 가라는 논리는 말이 되는 논리인지 모르겠다.


분명히 안철수는 당대표에 당선이 되면 험지에 간다는 결의까지 보였는데 

총선은 대통령 얼굴로 치루는 거냐며 당대표는 대통령과 한 마음이면 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울산 지키겠다는 김기현을 뽑은 사람들이 지금 현 상황을 책임져야지.

안철수가 책임질 건 전혀 없음.


그냥 지들 말 안들으면 프락치인 분위기면 안철수가 다른 액션 안하고 분당갑에 나오는 게 나을 듯 싶음.

어차피 총선 박살나면 친윤석열이고 뭐고 다 쓸려 나가고 특검 가동해서 김건희 특검 시작하면 꼴이 참 좋을 것 같음.

안철수는 막말로 분당갑에 무소속으로 나와도 당선 확정권인데 무슨 협박이 통할 지 모르겠음.

당장 200석 탄핵 가시권에 들면 어떤 액션을 취할 지 참 궁금하다.

저번 대선처럼 이준석과 사과쇼를 또 한 번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