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난 "지지한적 없다"며 부인하거나 역정낼줄 알았는데

솔직하게 인정해서 오히려 좋은듯

개인적으로 홍준표가 중립을 지키면 지켰지 안철수 때리고 김기현 밀거라곤 생각도 못해보다가 전당대회때 그러기에 많이 실망했었는데

자기도 저렇게 답하니까 더 화낼수도 없고 사적으론 앙금이 많이 풀리는 느낌이다.

* 참고로 오해할까봐 첨언하자면 저 글은 내가 올린거 아님. 밑글에서 청꿈 이야기 나오기에 몇달만에 구경갔다가 발견한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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