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야 존나 눈치없고 정치감각 없이 알빠노해서
지지율 개꼬라박았지만
한동훈은 워딩이나 메세지던지는거나 카메라 보이는데서 아랫사람 대하는 행동은 집에서 수십번 계산하고 시뮬레이션해보고 던진 워딩과 행동임.
저건 재능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집에서 예상질문 시뮬레이션해보고 그거에맞게 대답을 준비해간것도 있다고봄
아무튼 눈치없고 정치감없는 윤석열과 다르게
치밀한 성격(왼벽주의) 이라서
역설적으로 한동훈은 애초에 불리한 판인 이번총선에 안나올거라고 생각함.
윤석열은 눈치도존나없고 안하무인이라 한동훈한테 도와달라 존나 헬프치겠지만
매사 조심성 존나있고 꼬투리잡히기 싫어하는
정치인 = 어찌보면 0.01프로의 꼬투리잡힐 워딩조차 신경쓰는 안정지향성 정치인이
이런 리스크 큰 도박판인 총선에 베팅을 할까에대해
부정적임.
요약하자면 한동훈은 지는 판이나 불리한판엔 등판안하는 정치인이라서 이번 총선에 나올일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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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발은 가발만 아니면 대통령예약인데 ㅋㅋㅋ
이번에 안나오면 이번 대권은 도전 못할듯 이번 총선 = 윤정부 평가인데 대패하면 윤의 왕세자인 한동훈 본인도 패배이미지에서 벗어날수가 없음. 대권 도전하려면 지 힘으로 졌잘싸정도까진 만들어야지
한동훈이 대권을 도전하고 싶을정도의 마음이 솔직히 안보임. 한동훈이 정치감각이잇다면 자기가 대권가려면 무조건 대통령을 물어야되는데 그놈의 권력욕때문에 자기랑 10년동안 알고지낸 선배를 문다? 한동훈이 그렇게 권력욕이 많아보이는 인상은아님. - dc App
각이 안나오면 불출마 할수도 있긴 한데 그건 본인만 알겠지 윤석열도 뭐 처음부터 정치하려고는 안했을테니까
윤석열이랑 한동훈이랑 친한관계인건맞는데 성격은 상극임 윤석열은 걍 뭔지도모르는 근자감으로 알빠노하는 성격이고 한동훈은 존나 사람이 치밀하고 무서울정도로 계산적임. 그러기에 지금같이 불리한판에 자기가 나올 '깡' 무대포 같은게 없다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