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야 존나 눈치없고 정치감각 없이 알빠노해서
지지율 개꼬라박았지만

한동훈은 워딩이나 메세지던지는거나 카메라 보이는데서 아랫사람 대하는 행동은 집에서 수십번 계산하고 시뮬레이션해보고 던진 워딩과 행동임.
저건 재능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집에서 예상질문 시뮬레이션해보고 그거에맞게 대답을 준비해간것도 있다고봄

아무튼   눈치없고 정치감없는 윤석열과 다르게
치밀한 성격(왼벽주의) 이라서
역설적으로 한동훈은 애초에 불리한 판인 이번총선에 안나올거라고 생각함.

윤석열은 눈치도존나없고 안하무인이라 한동훈한테 도와달라 존나 헬프치겠지만
매사 조심성 존나있고 꼬투리잡히기 싫어하는
정치인 = 어찌보면 0.01프로의 꼬투리잡힐 워딩조차 신경쓰는 안정지향성 정치인이

이런 리스크 큰 도박판인 총선에 베팅을 할까에대해
부정적임.

요약하자면 한동훈은 지는 판이나 불리한판엔 등판안하는 정치인이라서 이번 총선에 나올일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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