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갑 빈자리 안철수가 나가면 대승할 수 있겠다! 안철수 분당갑에 보내고 지원유세 돌면 지방선거 도움될듯?"
- 지선 후
"안철수가 공헌에 비해 대가가 부족한건 맞긴한데 그래도 분당갑 의원 줬으면 아예 안해준건 아니지. 뭐 당대표 해서 총선 도와줄수도 있고."
- 전당대회 전후
"안철수 분당갑 줬으면 됐지 뭔 당대표임 분당갑 꿀지역구인데."
- 금년 중반기
"단일화 대가로 분당갑 줬잖아 ㅋㅋㅋㅋㅋ 그거 우리가 엄청 배려해준건데 뭘 더 바람? 그걸로 빚 다 갚은거지 솔직히."
- 총선이 다가워지자
"우리가 선심써서 분당갑 줬으니까 도로 내놔야지 ㅋㅋㅋ 아니 좀 좋은말로 할때 험지 쳐 가라 여길 노리는 우리당 의원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새끼들 가만보니까 전당대회 이후론 분당갑 단일화 대가설 창조해내서 빚 다 갚았다는 논리로 써먹더니 이젠 그 설조차 개같이 유기한 다음에 그냥 자기들이 착하고 배려심이 넓어서 마치 선심써서 준듯이 뇌구조가 바뀐거 같은데
참고로 안철수는 분당갑 의원 "1년"차임. 이제 막 지역구 다지고있는데 "그만하면 꿀빨았으니 희생해라" 입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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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바뀌니 말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