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면 친일파가 되어서 전쟁 독려하는 행위를 할 사람들이고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에 있었으면 홍위병이고

민주화 운동 시기에서는 민주화 운동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라 매도 할 사람들이지.

빨갱이는 싫어하면서 누구보다 수령중심의 주체주의적 사상을 실현하고 계시는 모순적인 사람들이야.


반대로 나에게 당신도 안철수와 관련해서 똑같은 입장이 아니냐고 물어보면 나는 현실에서도 지지한다고는 말하지만 정치 행보를 보면 ㅄ같다고 수도 없이 말함.

ㅈㄴ 이해 안가고 ㅈㄴ ㅄ같지만 그래도 안철수의 방향성은 어느 정도 맞다고 보기 때문에 지지하는 거임.

너희들처럼 윤석열이 무조건 옳다고 보는 게 아니라


너희들 보면 북한이 어떻게 3대 세습을 실현시킬 수 있었는지 알 것 같다고

윤석열 다음에 한동훈 대선 후보 시키려고 비판도 안되고, 험지도 안되고, 책임도 져선 안되고 대선 후보만 가지라는 데 이게 세습 정치지 뭐냐?


아! 빨갱이는 싫어하지만 너무나도 빨갱이 같은 지지자들이여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