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윤석열은 대선후보 나갈때부터
걍 국민의힘 전체를 싹 친윤 검사출신으로 갈으려고 한거같음. 근데 정치판에서 안굴렀으니 동맹관계 정치인이 필요한데 거기에 권선동 장제원 김기현 원희룡등이 붙은거지.

근데 동맹이랑 사실상 혈맹이랑은 다름.
한동훈은 사실상 10년 검찰생활 같이했으니 신뢰가있어서 혈맹관계 정도이지만
이익관계에 있어서 엮인 동맹관계인 장제원 김기현은 언제든지 윤석열이 이득에 도움안되면 돌아설수있는거.

윤석열은 국힘을 통째로 먹기위해선 공천권을 맘대로 휘둘러야되는데 그럴려면 당대표가 무조건 자기멋대로 할 수있는 당대표여야 했음. 근데 나경원하고 안철수는 호락호락하지않고 잘못된건 잘못됬다 말하는
정치인이니 인기없는 김기현이랑 딜을한거임.

내가 국힘 먹어서 완전히 개혁할 생각이다. 근데 그럴려면 완벽히 내 편인 정치인이 필요한데 장재원이나 이런정치인은 너무 윤핵관이라는 말이많다 그러니 김기현 당신 당대표 선거 내가 완벽히 밀어줘서 5등에서 1등만들어 줄테니 내 말대로만 해라. 그러면 당신 정치적위치도 올라가고 서로 상부상조 아니겠습니까?

정상대로면 듣보잡이라 절대 당대표가 될수 없는 김기현에게 윤석열의 제안은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이었지
대통령파워를 얻어서 당대표가 된 뒤 다음 대권에 안되더라도 총선 승리한 당대표 이미지로 정치적인 이름값을 올린다?
김기현같은 듣보 정치인이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일생일대의 거래조건이니까 받아들이고 당대표가 됌.

근데 계획에 문제가 생김. 대통령이 개 똥설사를 싸대니
대통령이 묻으면 총선이 좆망하게 생긴거임.
원래 김기현이랑 윤석열이 협상본게 아마도
총선국면에 지지율 잘나오면 당대표가 경합지 험지 출마 희생 후 윤핵관 + 검사출신 싹다 공천 or 당대표가 불출마 희생 후 윤핵관 + 검사 출신 싹 다 공천 이렇게 협상을 했을거임.

근데 김기현이 아무리 계산기를 때려도 총선은 대통령묻으면 대패고 총선 대패하면 당대표가 희생해서 얻는건 ㅈ도없고 욕만 쳐먹는 개뻘짓이니 희생이 하기 싫어진거임.

차라리 대통령 특검걸고 대통령 손절치고 총선가는게 더 승률이 높으니 그러면 당대표 총대 멘 욕도 덜먹고 대통령묻고 희생한다음에 욕처먹는거보다 자기 정치적입지가 좋아지니 이제 이런 욕망이드는거지.

김기현이 협상한대로 안움직이니 이제 대통령은 인요한 투입해서 김기현한테 공천권달라 압박하니 김기현은 알빠노 이러고있고 결국 장제원이 총대매고 불출마선언해서 김기현 압박주고 용산에서도 압박주니

김기현도 빡쳐서 ㅅㅂ 윤석열 니새끼가 똥 존나싸서 난 콩고물도 얻는게없는데 당대표해서 욕은 욕대로쳐먹고 희생해서 얻는것도없고 ㅈ같네 . 더이상 ㅈ같은 압박하면 이준석한테 붙어서 니 마누라 특검걸거니까 적당히 해라라는 반항심에 오늘 이준석 만난거라 생각함.

물론 그다음에 뭐 김기현이 약점잡혀있거나 강성지지자들이 개 ㅈㄹ떠니 사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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