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2년부터 지켜보다가
그때는 난 보수층이라서 민주당은 절대안뽑아서
이 사람 왜 민주당에있지하고 지지 보류.

새정치연합에있을때도 보류하다가

19대 대선 때 자한당은 탄핵에대한 원죄가잇어서 이때부터 안빠 하고 대선 때 토론때 실망햇는데 그래도 비전잇어서 지지
대선끝나고 바미당보다가 바미당 ㅈ망하고 미통당 개똥싸서 정치 관심 끔.
미통당에서 오세훈이라도 뜨길 기도햇는데
오세훈 고민정 컷 되고 하 시바 나라 망했다하고
정치 판 안봄.
이 당시는 안철수가 성공하길바랫지만 더이상 3지대에서는 답이없다 생각해서 정치적 판단에만 실망한 포지션.

박원순 자살하고 서울시장 후보때 안철수가 되길 바랬고
국힘 들어가서 개혁하길 바람.
서울시장 오세훈 되고 국힘안들어가는거보고
대권은 멀어졋다 생각하고 지지 보류.
그 당시 윤석열이 지지율 유일하게 이재명보다 잘나와서
이재명 막으려면 윤석열 말고 답없네 생각하고
대선은 윤석열이 경선이기면 보수가 이길거라보고 정치 관심 끔.

대선 때 윤석열 신지예 논란등등 보고 자세히보면 안철수가 답인데 판이 윤석열이 대통령되기가 좋게깔려서 안철수대톤령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판단.
단일화는 무조건 할거라봣지만 안철수가 비동간  물은거에서 한번 실망.
단일화 후 보수당에서 차기로 자리잡길 바람 딱.
이렇게 돌고돌아 오면서 아 왜 국힘에 진작안들어갓을까?
아휴 이런적은 있어도 사람자체를 미워한적이 없음.

왜냐면 그냥 정치감이 약간 아쉽다라고 생각됫지
유승민 이준석처럼 존나게 비겁하고 소인배식으로 정치를 하지는 않았기때문.

결론적으로 나처럼 실망을 한 3번-4번정도 한 지지자는 있을지언정 극성안까가 되지는 않음.
그냥 안철수-> 윤석열 / 안철수 -> 한동훈으로 대세에 따라서 잠시 갈아 탈뿐임.
아마도 극성 안까가 된 케이스는 한 1프로 될법한데
민주당시절부터 좋아한 안철수아니면 안된다 단일화해서 내 표 날렸다 화난다 이런애들. 이정도 안빠면 안빠에서 안까가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별로없다고 생각함.

그냥 지금 지지율 안나오는건 안빠중에서 윤석열지지 or 한동훈지지로 많이 뺏겨서가 큼.
그중에 윤석열 지지자는 다 떨어져나오고 나오고잇는중이고
한동훈지지자는 남아있음.

보수당에 있는데 민주당이나 윤핵관들이나 서로 똥을 오질나게 싸서
국민들 여론이 양당 다 극혐한다 이 기류가 점점 판에깔리고 있음
근데 신당 창당하는애들도 이준석 이런 놈이라 찍어주기도 힘듦ㅋㅋ

결국 돌고돌아 안철수가 탐탁치는 않은데..
그래도 제일 낫다라는 생각이 판에 깔려야 안철수한테 기회가 옴. 그러면서도 지금 부족한 코어지지층을 더 명확한 메세지로 잡아둬야함.
지금 근데 딱 그런판으로 가고있음. 당 대표선거때 잘못뽑았다 기류가 80프로인데 그사람들 아 나경원이나 안철수가 되는게 맞았다고 생각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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