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선거 : 가뜩이나 귀중한 국힘 수도권의원에 한창 지역구 기반 다져나가야할 초선 시기에 억지로 차출시켜서 백수만듦

전당대회 : 나경원 안철수 다 담가버리고 기껏 김기현 세워놨더니 그 김기현은 한 해동안 아무것도 안함

강서구 보궐선거 : 원래는 무공천하려 했던거 억지로 범죄자 공천시켜서 17%차 정권심판 여론만 제대로 언론에 박제됨

장관 임명 : 노동부 69시간, 교육부 박순애 음주운전, 여성부 김행 코인, 주식 등등등, 강도형 해수부장관 후보자 음주운전 및 폭행전과 등 자질미달만 골라 앉혀놓고 임명 강행함


여기에는 왜 이런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은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어떤 사람이 이 위치에 있어야 하는 등 기본조차도 무시한 인선이 그냥 될것도 다 망가뜨려버림

그래도 시발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탄핵 당하고 나서 어떻게든 정권 탈환한거 보면 자정작용이 민좆보다는 아주 쬐끔은 있거든? 근데 윤두창에 그나마 있던 자정작용을 다 없애버리고 있음


친윤이 당권 먹어서 선거를 망했는데 또 친윤이 비대위 먹는다? 그러면 무조건 공천 망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