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낭중지추
인재는 송곳과도 같아서 아무리 주머니에 넣어서 숨겨도 뚫고 나온다는 고사
틀딱새끼들이 찰스를 틀짐이라는 주머니에 봉인시켜놓고,
아무 언급, 반응도 안 해서 정치생명 끝내자고 쉰내 펄펄 풍겨봤자
송곳과도 같은 찰스는 틀딱 방어막을 뚫고 나온다는 뜻임.
2. 틀짐틀딱
틀짐에 있는 틀딱들은 백해무익, 만악의 근원이라는 뜻
제발 아가리 닥치고, 조용히 살다가 투표날 투표만 해 씹틀딱 새끼들아
니들이 발광하니까 나도 거칠어 질 수밖에 없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