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때려잡았을 때부터 괜찮게 보다 올해 윤석열 열렬히 지지했었는데

강서구청장 선거 지고도 반성없는 모습과 엑스포 참패한 모습보고 그냥 아예 윤석열 지지 완전히 접었다

한 해가 부정당한 느낌이라 그냥 현타가 오고 울고싶다

진짜 너무 미안하다... 윤석열이 그나마 있던 국민의힘을 아예 망가뜨려버린 모습을 보니 환멸감이 느껴진다

나같은 비윤들 여기 없냐? 이 갤이 섹스톤하고 민좆당은 싫으면서 비윤인 게이들이 맘놓고 갤질할수 있는데가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