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 상황자체는 지지자입장에선 ㅈ같겠지만
윤석열도 대통령 된 스토리가 민주당애들이 억까해서 역풍분거고
항상 정치판에서 명분없이 억까당하는 정치인들은
억까 당하는 만큼 대세로 떠오름.
그럼 왜 지난 10년간 안철수는 억까당했는데 못떠올랐냐 물을수있는데. 인간이 이기적인 존재라는걸 생각하면 답이나옴.
내가족이나 친구가 아닌 지나가는 사람(3지대 정치인)이 말도안되는 헛소문으로 돌팔매질은 당하는데 굳이 내시간 정신건강 소비하면서 보호 해줄만큼 한국사람들이 이타적이지않음
그거를 보호해줄 지지층은 니편내편 안가르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줄 아는 20프로밖에없는거임. 그중에 자기시간 투자하면서 적극적으로 보호해주는 지지층은 10프로 밖에안되는거고
이제 안철수는 내가족 내친구의 영역(보수정당)에 들어와서
억까를 당하는순간 자동으로 10프로의 방어군이 더 생긴거임
물론 아직 완전히 보수정당 프락치라는 프레임이 잇어서 10-15프로의 억까 세력이있지만 대선 국면에서
최종후보로 당선되면 이 15프로도 안철수의 방어군이 되는건 순리임.
같은팀내에서 억까를 당하는겨랑 같은팀 밖에서 억까를 당하는건 다름. 지금은 같은 팀내에서 억까를 당하는 구도라 계속 이 구도로 갈수록 국힘내에서 윤석열한테 실망한 유권자들이 안철수로 등 돌려서 안철수 강성지지층은 더 생길수밖에없음. 물론 오세훈이나 홍준표로 이동할 수 있지만 홍준표는 보수정당에서 두번이나 패한 놈이고
오세훈도 보수정당에서 고민정한테 진 이미지가 큼.
고민정한테 보수정당에서 진 사람이 대권에서 민주당 후보를 이길수있을까? 라는 의심이지.
이 갤러리 들어온 유저들도 틀힘이나 중보갤에서 안철수억까하고 똥볼차는거보다 역겨워서 온 애들이 많을거란거. 그리고 그 인원은 갈수록 늘어날거라는거.
계속 억까하도록 냅두셈
그럴수록 안철수는 더 성장함.
윤석열이나 윤빠들은 안철수를 묻어버리려하겟지만
역설적으로 자기들이 안철수 찍어누를수록
안철수는 윤석열과 윤빠들이 키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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