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예원이 한 6년전인가 7년전에
언니 저 맘에 안들어요?
이사건으로 국민적 욕받이 한적이잇음.
그이후로 예원은 계속 snl나와서 자기 풍자당하는거
웃으면서 승화시키고
지금은 탁재훈 유튜브에서 ㄱㅖ속 그걸로 조리돌림당하면서
대인배적인 이미지로 호감형 케릭터가 됌.
지지자들도 안철수가 간.잽.이라고 까이는거에대해서 조금은 좀 더 대인배적인 마인드가 되는게좋음.
간본다고 뭐라하면
그럼 음식도 간을봐야 맛잇는 음식이 완성되지
정치도 이쪽저쪽 다 둘러보고 정책방향을 정해야 완성도가 높다 이런식으로 유연하게 받아치는것도 필요함.
정치인 풍자하거나 비판하는거에 발끈하는 소인배적인 정치인은 절대 대통령 못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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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문재앙같은 역적놈과 같은 차원에서 말하더라 ㅗㅗ
뭐라노 ㅋㅋ - dc App
그것도 약간 맞을수있음 탁재훈이랑하는거보니까 세탁 ㅅㅌㅊ로하고 재밌어서 호감이던데 근데 그건 탁재훈같은 파트너를 만나서 일수도
탁재훈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그 상황에서 그걸 아뭐에여 하면서 귀여운 여자 연예인 호감형이미지로 가져가는건 예원의능력임. - dc App
근데 그게 받아줘서 먹히는거지 아 뭐예요하는데 상대가 정색하면 정신 못차렸다고 욕먹었을거임 ㅋㅋㅋ 티키타카가 되는 콤비가 필요한거
그래서 그 전략을 쓰려면 그걸 대중이나 불특정다수에게 쿨하게 넘길게 아니라 딱 그역할을 해줄만한 포지션의 사람이 섭외할 필요하다는거 그냥 대중한테 웃음으로 승화하려하면 되려 억지스럽다는 인상을 줄수도 있으니까
너말도 맞긴맞음. 이부분에잇어서 언어적감각이 좀 필요한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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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넘 급발진하는분들이많아서 여유를 좀 가졋으면.. 어짜피 대권은 운7기3이라 봐서 걍 여유롭게지켜보고 판이 우리한테 유리하게 짜지길 기다려야죠. 지금판이라면 나쁘지않다고봐요 ㅋㅋ - dc App
글 잘씀 이제는 그 간이라는 별명도 지지자들이 너무 배척해서 들을필요없다고 봄 그냥 이갤에는 라이트하게 지지를 하던 아니면 지지를 안해도 현상황에서 안철수가 필요하다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편하게 별명 부르면서 글쓰는 공간이 됐음 좋겠음 여기 애들 알잖아 멸칭으로 지칭하는건지 아닌지는 글만봐도 아는건데 그런글만 컷하면 되는거지 무조건적으로 그 별명 쓰지마 이런건 좀 지양했음 좋겠음 안철수 우호 커뮤가 커져야 목소리도 커지는거임
ㅇㅇ 찰스나 지금까지 남아서 버티고 있는 지지층 성향상 찰스를 오랫동안 지켜봐왔고 존경하면서도 안타까워하기에 그런 멸칭에 민감할 수 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찢이나 항문 같은 거에 비하면 얼마나 하찮아ㅋㅋㅋㅋ 정치판 돌아가는 꼬라지를 봐 너도나도 다 간보고 앉아있는데 뭘 찰스한테만 간 타령이야 이제와선 더더욱 손쉽게 웃어 넘길 수 있음. 드러운 정치질 안, 못 해서 생긴 건데 그냥 그러려니 하자. 그 바닥에서 간이 뭐 대수겠어ㅋ 간 안 보는 머글이 어디 있다고 너무도 인간적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