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언론 주목도 떨어지니까 지가 선거 공신이라는 걸 어떻게든 어필하려는 것이지. 지난 대선, 지선 승리 때 함께 있어줘서 고마웠다?ㅋㅋ 그 새끼는 그냥 남 이용하거나 까면서 지 쳐올리는 나르시시스트 정신병자임.
서울시장 재보궐 단일화+LH사건, 22 대선 단일화+반찢 여론, 22 지선 여당 허니문 기간에 숟가락 쳐 올려놓고, 지 때문에 이겼다고 아득바득 우기는 중. 대선 때 0.7%로 이겨서 지 예측 틀리니까 나라 잃은 표정 하던 게 아직도 눈에 선하다... 준섹이 속마음으로는 아예 선거 져서 후보가 자질이 미달이라 졌다고 하고 싶었을 듯ㅋㅋ 단일화로 안철수 주가가 올라가니까ㅋㅋ
자칭 '선거의 신'이 지 지역구에서는 -3이면서 노원, 강북 어쩌고 하면서 핑계는 많지ㅋㅋ 잠혼 수준이면서 제갈공명 코스프레나 하고ㅉㅉ 그렇게 선거 잘 하면 탈당하고 제3지대에서 한번 교섭단체 구성해 보라고ㅋㅋㅋㅋㅋ
"이준석은 자신의 선거에서 3차례나 낙선한 이유를 제시하면서, 2016년 총선 당시 안철수가 노원 병에 출마해서 당선된 것은 당시 안철수가 진보(좌파) 포지션이어서 가능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한 안철수 후보는 소선거구제에서 매우 불리한 제3당의 위치에 있었고 거대 정당인 민주당에서 동시에 지역구 후보를 공천한 상황이었다. 즉 안철수가 진보 후보였다는 이준석의 말이 맞는다고 전제해도 진보 진영의 표가 갈린 상황에서 안철수가 50% 이상 득표하며 당선되었기 때문에, 이준석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이준석이야말로 거대 정당인 새누리당 후보로 노원 병에 출마했지만, 진보 진영 후보 2명이 표를 나눠 먹는 상황에서도 당선되지 못했다. 이준석과 달리, 오신환의 경우 보수 진영의 무덤인 관악 을에서 진보 진영 후보가 표를 양분하여 어부지리로 재선에 성공했다"
- 출처 : 나, 나무위키 버전이라 순화된 문장
그러고 보니까 21 서울시장 재보궐 때 준섹이 당대표도 아니었구나ㅋㅋ 하긴 신지예한테 자기가 여성 대통령도 만들어 봤다고 얘기하는 정신병자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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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자주와서 문제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