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윤계 정치인들 포용과 단합이 필요하다고봄.
그래야 단합도 되고 민심도 지금보단 더나아질거라봐
비윤계 일부 정치인들을 탈당하도록 방치하거나 내버려두는건 곧 보수 분열이나 다름없고 선거패배의 원인이될수있음

적어도 분열은 막도록 현직 국회의원들이 이준석등 일부 비윤계탈당은 만류 하였으면 좋겠음.

당장 민주당에서도 이낙연 탈당 만류하는 현직의원 100명넘고 친명계 비명계 안가리고 대부분 탈당 만류에 서명하면서 동참하였음.
민주당에게 현직 대부분이 이낙연을 말린 이유는 민주당 원로에 당대표를 지낸 사람이자 민주당정부 최장수 국무총리 라는 상징성 때문임.

비윤계를 대표하는 이준석도 거대보수정당에서 당대표를 1년간 지낸사람이고 당대표 재임당시 치뤄진선거도 전부 이겼다는점도 있기때문에 전 당대표로서의 상징성은 무시할수 없다고봄.

그리고 작년 국힘 당대표 징계사건 당시 윤석열정부 지지율은 50%에서 20%대로 개폭락했다가 겨우 박스권 수준으로 복구하였음.
하지만 복구되도 30~40%왔다갔다 수준임
(당대표 징계사건 이전엔 윤석열 정부 지지율 40~50%는 찍었음)

당대표 이준석 하나 내치는데 정부지지율이 단번에 20~30% 폭락해버린 아픔을보면 느끼는게 없는지??
겨우 몇퍼도 아니고 20~30퍼가 단기간억 떨어진건 진짜 역대급수치로 타격큰거다.

아무리 해당 정치인이 싫다 하더라도 해당 정치인이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무시 못해
싫다고 무조건 버리는건 축구로 따지면 자책골 넣는거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