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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참모들 26명 출격 채비로 몸풀기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대통령실 참모들이 속속 전국의 지역구 출마 시동걸기에 나서고 있다.17일 여권에 따르면 내년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대통령실 출신 참모 26명의 희망 지역구는 대략 영남 15곳, 경기 5곳, 서울 3곳, 충청 3곳으로 분류된다. 영남에 도전..www.asiatoday.co.kr

분당갑의 경우 지난 보궐선거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당선됐고, 현역 당협위원장으로서 당무감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수석의 경우 연고지인 서울 강남갑을 희망하고 있으나, 당에선 시큰둥한 분위기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출마 후보 지역으로 최근 강남갑이 떠오르고 있어서다.


지금 지지율도 바닥인 수도권에서, 한마디로 갤주한테 지역구 내놔라할 명분이 없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