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x9xwpej폭증하는 마약범죄, 남경필이 '마약청'을 외친 까닭은“꿈이 있습니다. 저처럼 마약에 빠진 사람들을 돕는 꿈입니다.” 지난 12일 수원지법 결심공판에 선 남모씨가 말했다. 남씨는 지난해 7월께 대마를 흡입했다. 한번이 아니었다. 그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16차례에naver.me
https://naver.me/IgDVDyhe'상습 마약' 남경필 장남 "치료받고 아버지와 중독자 돕는게 꿈""가족 소망은 연내 재활치료 시작"…신속한 선고 요청 "치료받은 뒤 아버지와 함께 저의 경험으로 마약 중독자들을 도와주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13일 오전 수원고법 형사3-2부(김동규 허양윤 원익선 고법판사) 심리naver.me
이분 스타트업한다고 함. 아들 마약문제때문에 인터뷰하신거 같은데, 마약끊게하는거는 국가에서 관리해야해야되는 심각한 문제로 보시는 입장,,, 이분 나름 괜찮았었는데,,,,남경필 이후부터 솔까 경기도에서 국힘은 계속 밀리고있는 상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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