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민주당 서민착한정당 이미지 깨기 효과
+ 국힘당의 구태이미지 효과가 어느 대선보다 컸던게 저번대선이라고봄
탄핵이후 국힘 홍준표 vs 민주당 범죄자당 대선후보 이재명 vs 윤석열 + 안철수3지대 대선후보 둘중하나
예전에는 3지대 얼굴이 안철수한명이여서 뭔가 파워가 약간 부족햇는데 거기에 이제 윤석열이미지 망가지기 전 얼굴까지 2명 투톱 내세우면 3지대 신당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이겼을거라봄.
그 이유는 일단 안철수의 좌파라는 억까이미지가 윤석열 땜에 상쇄되고 윤석열의 검사라는 딱딱한 이미지도
안철수의 과학기술 이런거 땜에 상쇄됌
물론 국힘이랑 민주당에서도 여론조사보고 국회의원 몇명씩 탈당해서 들어왔겟지.
아마도 수도권 + 충청도에서는 지지율 존나높앗을거고
전라도에서나 경상도에서도 40프로는 뽑아왓을거라봄
실제로 윤석열 3지대 원하는 전라도 지지자들 존나많았음.
근데 윤석열은 대의보다 쉬운길을 택함.
뭐 개인사정 상 뭐라고 할수없긴한데 그래도 그이후에 안철수 도움까지받았으면 본인 양심은 지켰어야지..
정치권들어와서 변질된건지 아님 원래 자기사람말고 다른사람만 캐비넷조져서 이미지로 뜬 사람인지 이제 솔직히 모르겠음.
아마도 니편내편 안가르는 정의로운 검사라는 이미지가 싹 사라지니 그에대한 배신감으로 지지율이 두배로 꼬라박는거라봄.
원래 나쁜짓할것같은놈이 나쁜짓하면 아 뭐 저놈 그냥 그렇지하는데 온국민이 정의로운검사라고 기대햇는데
바로 통수쳐버리니 분노가 2배더 심하지.
아무튼 윤석열은 쉬운길을 간 대가를 혹독히 치루고잇음.
총선 개쳐발리면 그때 정신 좀 차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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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대 마지막 기회는 무슨... 재앙이가 5년간 깔아놓은 혐오와 갈라치기 정서가 3대 씨를 말라버리게 만듬. 차라리 10년전 민주당은 다른 생각을 허용하였으나 이제는 아님 그냥 죽느냐 사느냐 수준의 선택기로임 보수 중도 다 먹어도 겨우 절반 조금 넘음. 털보가 10년간 세뇌방송으로 뿌리내린 닥치고 내 말 믿어 언론을 믿지마 이게 민주당 지지자들 정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