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현수호하다가 마무리도 그렇고 원희룡도 그렇고 갤주도 그렇고 모두 다 까네


어떻게 그렇게 소중했던 것이 그렇게 버려질 수 있나~~~~~


저렇게 해봐야 남는 건 없을텐데 무슨 생각일까


보수는 품격이 있어서 은혜는 잊지 않는다더니만 무슨 금수들 같음


분탕러 아니면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