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질 날짜가 점점 더 다가오니까 아주 소금에 절여지고 있는 지렁이 마냥 꿈틀대며 발악을 하는구나ㅋㅋ


무능한데 양아치 본성까지 더 드러내봤자 지 무덤 파는 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