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든게 다 그런듯.

돈에집착하면 집착할수록 돈과는 멀어지고
여자에 집착하면 할수록 그 여자한테 사랑을받을 확률은 적어짐.

권력도 마찬가지.
복수도 마찬가지.

갤주보면 예전 초록국당때는 약간 문재앙한테  양념당한게 분해서 문재앙에대한 적개심으로 한다는 느낌이 조금 있긴햇엇음.
근데 독일다녀온뒤부터는 사람이 엄청 단단해진거같음.

이젠 그냥 누가 양념하던 말던 다른정치인 신경안쓰고 내 갈길 내가간다? 이런느낌의 알빠노 정치인같아서 마음이
더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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