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일부 발췌

[▲김능구>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거 때 후보가 꼭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왜 김윤 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야 하고, 동대문구갑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가야 되는지 한번 본인이 자신 있게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 김  윤> 우선 좁혀서 저는 동대문갑에서 후보로 나왔으니까 동대문갑에 지금 저와 초기에 경쟁하게 될 유력한 분들을 보면 전부 다 각각의 장점들이 많은 분들이십니다마는 지금 허용범 당협위원장 그다음에 지금 도전을 하시겠다고 말씀하고 활동하고 계시는 김영우 전 의원 그다음에 서울시의원을 하셨다가 지금 용산의 행정관으로 일하고 있는 여명 시의원께서도 의욕이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듣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각각의 장점이 있지만 다 오래된 국민의힘의 세력들을 사실은 대변하고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그러니까 중도와 합리와 미래를 대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여전히 빠져 있습니다. 이 부분을 김윤이 메우겠다 하는 게 첫 번째, 그러니까 국민의힘이 험지라고 할 수 있는 동대문갑에서 합리성과 미래를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 그런 유일하게 준비된 후보라는 그런 점인 거고요. 제 이력을 보시면 알겠습니다마는 저는 반드시 대한민국이 필요로 해야 될 때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했다. 20대 때 반독재, 민주화운동 할 때는 제가 첨단에서 싸웠고, 그 이후에 바뀐 시대에서는 김우중 회장과 함께 우크라이나까지 가서 세계 경영의 첨단 전사로도 일했고, 대한민국 정치 정신이 필요할 때는 제가 '전진코리아'부터 시작해서 가장 앞장서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왔다. 저는 오랫동안 축적해온 이것을 녹여내서 '이제는 비로소 꽃을 한번 피우고 싶다'라고 하는 게 제 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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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예정자 인터뷰] 국민의힘 김윤 "중도 합리적, 미래를 담보한 준비된 정치신인" (전문)[대담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정리 구영슬 기자][편집자주] 는 내년 22대총선 D-1년이었던 지난 4월부터 를 시작하면서, 역대선거결과 분석과 정국분석, 최근 여론조사 분석을 통해 내년 총선 전망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총선정국이 다가오면서 1차 관문인 당내 경선, 공천을 통과하기 위해 각 지역에서 뛰는 를 시작한다.네 번째 순서로 폴리뉴스는 지난 12월11일 본사에서 22대 총선에 서울 동대문구갑 지역구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김윤 출마예정자를www.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