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각 대권 후보(홍안유 )들 팬덤 표가 이탈안하고
총선 때 다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 잘되라고
그 정당에 투표해줄 의욕이 생기지.
예외케이스가 12년 박근혜랑 97년 대선이후 이회창이지.
이 두명은 같은당 내 대권후보도 없엇고 두명이 한나라당내에서 압도적이라 그렇게 간거고 .
지금은 전혀아니지 .
대권후보는 넘쳐나는데 쌩뚱맞게 밀어주는건 이제 신인인 왕세자임ㅋㅋ
근데 명분도없이 홍안유 다 내쳐내고 억까하고 윤빠들이 패악질부리고 왕세자 책봉했는데 홍안유 팬들이
국힘에 투표할 이유가있나?
국힘 도와줘봐야 팽하고 말도안되는 논리로 뒤통수만 후려까는데 ㅋㅋㅋ
그렇다고 뭐 밀어주는 왕세자가 이회창이나 박근혜처럼 압도적인 정치인도아님. 그냥 언론에서 말싸움 좀 잘하고 옷 깔끔하게입는다고 존나띄운 정치인.
틀딱들이 총선지고 뭔 말할지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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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한동훈이 이회창, 박근혜 전성기 포스 1/10도 안 되는 거 같은데 한줌들은 뭘 믿고 나대는지 모르겠음
적어도 대권후보가려면 대통령한테 들이받을 대마이정도는 잇어야함. 아님 뭔가 남들이 아니라고 해도 소신잇게 혼자만의 신념을 가져간다던지 . 기득권에 저항이라도 시도해보던가 - dc App
난 개인적으로 한동훈이 매력적인 후보 중 하나라고 보긴한데, 그렇다면 말그대로 그 자신의 매력성을 어필하는 정도에서 대선레이스에 뛰어들었어야 했음. 아직 대선경선은 고사하고 총선에 돌입하지도 않은 시점에 기존 대권주자들을 차례대로 고로시(특히 안철수는 공격이 쉽게 안먹히니까 대통령실이 대놓고 나온게 참...) 한 다음 한동훈을 추대하는 방식이면 기분 나쁜 감정이 있을수밖에 없음. - dc App
한이 고로시하는데에 관여했는지는 분명하진 않음 뭐 묵인한거 일수 있지 않냐고 할순있는데 본인을 위한 행위라서 찬성했다는 의미의 묵인인지 아니면 설령 반대했어도 장관이 직속부하인데 반기를 대놓고 못든건지 불분명함
매력적이고 신선한건맞지 . 근데 다른 대권주자들 강제로 내치고 올릴만큼의 엄청난사람이다? 이건아니라는거임ㅋㅋ 한동훈의 가장큰 리스크는 윤석열임 - dc App
안홍유라고 해라 홍안유가 뭐냐
걍 발음하기편한대로씀 - dc App
자세히 들어보면 말싸움 잘하지도 않고 옷도 걍 젊어보이고 싶어서 발악하는 중년 아저씨일뿐 ㅋㅋ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주입식대세는 사람들한테 거부감만 일으킴. 그 정도 스펙은 정치판에서 차고 넘치는데 중도한테 빨릴 포인트가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