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소에도 영화덕후 기질이 있어서 추천한걸수도 있겠지만 1. 마라톤 덕후라 마라톤의 4배에 달하는 거리를 완주한 스토리 자체에 끌림 2. 나이 들어서도 끊임없이 도전해서 성공의 결실을 봤다는 결말에 끌림(의사>기업인>교수>정치인) 3. 우연찮게도 새로운 대통령 선거 레이스가 안철수가 64일때 시작될 예정 이라고 해석하면 너무 의미부여인가 ㅋㅋㅋ - dc official App
넷플뭐봄? ㅇㅈㄹ하는 광고 짜증나서 넷플안봄...
나도 요즘 넷플은 딱히 안봐서 - dc App
한동훈만 어케하면 가능성이 없진 않을텐데 ..ㅠ
초반 끝발 개끝발임. 두고 보셈
헤
나도 그런 느낌이 옴. 한번 봐야겠네. 두 여배우에도 끌리는 영화임. 글고 실화 바탕인 영화도 좋아하는지라
조디포스터 나온다니 보고싶네
'주름지고 햇볕에 탄 나이든 얼굴 그대로' 성괴가 오버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