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준석부터 만나야" 여당 내 커지는 '비윤계 포용' 주문

한동훈에 "먼저 껴안아야"…이준석엔 "창당은 형극의 길" 경고
'27일 탈당' 예고한 이준석 "한동훈 만날 순 있지만 기대 없다"
한동훈 "많은 분 만날 것…특정인 따로 생각해본 적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994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