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넘어 승리를 견인하는 구원투수와 불펜이 필요합니다.
일찍이 노신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땅 위의 길과 같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 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한동훈 전 장관님의 "세상 모든 길은 처음에는 다 길이 아니었 다. 많은 사람이 같이 가면 길이 되는 것"이라는 말과 같은 맥락 입니다.
지금 우리 당과 정부의 위기를 넘어 노신이 말한 '희망과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관점의 전환과 결기가 절박한 시 점입니다.
이를 위해서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 수도권 승리와 중도층 확장성을 담보하는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입니다.
둘째, 민생 최우선의 국정기조 전환, 그리고 셋째, 건설적 당정 관계 구축은 당원과 중도층의 염원입니다.
저는 그동안 묵묵히 우리 당의 승리를 위해 일해 온 것처럼 수도 권 승리를 견인하고 우리 당의 총선승리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 총선까지 남은 100여일 동안 구원투수와 불펜 그리고 모든 선수들이 힘을 모아 국민과 우리나라를 위해 희망을 만들 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냅시다.
한동훈 신임 비대위원장님의 희망을 만드는 새로운 길을 응원하 겠습니다.
대인배
총선승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