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보훈부 차관 이희완. 이분이 2002 제2차 연평해전 당시 부장이었는데 정장 윤영하 소령이 교전 초기에 북한 저격수의 총에 전사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지휘는 이분이 했다고 보면 됨. 전투 도중 그 자신도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는데 이런 사람이 차관이 되었으니 이쪽 방면 보훈은 확실하게 하지 않을까 싶음. - dc official App
옛날에 문이 지뢰 밟고 다리 잃은 군인 문병 가서 비실비실 웃으면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싶은 소망 없냐고 헛소리했던 거 급 떠오름 미친 줄
ㄹㅇ 경악스럽고 소름 끼쳤었지. 문재앙의 공감능력 제로라는 것을 엿볼 수 있었던 대표적인 예 중의 하나였음.
두창이 맘에 안드는게 한트럭이지만 보훈 관련해서는 다른 정부랑 확실하게 차별화된거 같아서 인정
보훈 관련해선 친북 느낌만 나도 안쓰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