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안보임
신선하긴 뭐가 신선함
비대위원장 하면서 혐지든 어디든 출마하는게 신선한 바람이지
신선하단 표현이 더 웃기네 어째서 저게 신선할수가 있지?
내가 보기엔
비대위원장 한번 해먹고
윤석열 처럼 바로 대권직행 코스 밟으려고 하는것 같아서
저들에겐 권력이 저렇게 쉽게 얻는거구나 싶어서 볼썽 사나움
윤통수가 빈손으로 대선직행하니까 권력이 만만해 보이나봄
자기 멋대로 판을 짜놓고 돌리는 느낌든다
신선하긴 뭐가 신선함
비대위원장 하면서 혐지든 어디든 출마하는게 신선한 바람이지
신선하단 표현이 더 웃기네 어째서 저게 신선할수가 있지?
내가 보기엔
비대위원장 한번 해먹고
윤석열 처럼 바로 대권직행 코스 밟으려고 하는것 같아서
저들에겐 권력이 저렇게 쉽게 얻는거구나 싶어서 볼썽 사나움
윤통수가 빈손으로 대선직행하니까 권력이 만만해 보이나봄
자기 멋대로 판을 짜놓고 돌리는 느낌든다
어차피 의석으로 얻을 게 많지 않은 인간인지라 불출마 명분 자체는 있음.
비대위원장이면 자기 기준보단 국힘을 위한 일을 하는게 맞는거지 몸을 바친다는 느낌이 전혀 안듬
근데 너의 주장을 뭐라하고 싶진않은데 혹시 한이 출마한다했으면 그럼 그렇지 정치할라고 장관하면서 그 ㅈㄹ한거구나 그런식으로 말할거였니
난 처음부터 한이 출마하길 바랬다 한이 국민들한테 평가받길 바랬고 출마자체로 당원들이나 의원들한테 뭔가를 보여줄거라 생각했음 넌 꼭 한동훈 빠같이 얘기하네 왜 넘겨짚지?
그런거면 다행이네
출마는 상수였지. 비례냐 지역구냐가 문제였고 지역구면 어디냐가 변수였는데 뜬금포로 불출마? 뭐지 싶다
나를 비롯해서 신선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거지. 니가 뭔데 내 팔을 잡고 흔드려고 드노? ㅋㅋㅋ 니 팔이나 잘 흔들고다녀
이글쓰면서 내팔 잘 흔들고 있잖음
알았으니깐... 내 팔은 놔두라고 ㅠ
그리고 뭘 쉽게 대권 직행이야 ㅋㅋㅋ 지금 정치 지형상으로는 110~120석 정도 예상될 정도로 불리한 상황인데. 대권가도로 직행하고 싶으면 총선에서 최소 140석은 따내야 그런 말 꺼낼 수 있는데 그게 지금 쉬워보이노? ㅋㅋ
앞일을 어찌 예상하고? 윤통수가 상식적인 인간이 아니고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너무나 권력형 인간이라 앞으로 몇개월간 무슨일이 일어날줄 알아 누구한텐 어려운일도 권력이 입혀지니 아주 쉽잖아 전당대회 겪어보고도 그러노
글쎄...... 권력으로 지금 지형을 뒤집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권력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는 뒤집을 수 있겠지. 니가 혹시 정책승부로 뒤집는걸 권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
윤석열은 그간의 행태로 보면 몇석이든 상관없이 대선경선에서 한동훈 밀어붙일걸.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임
냉정하게 한동훈 시작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