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갔던 방식이 사회에선 가장 욕을안먹고 당연한 상식이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명분있는 쪽에게 힘 실어주면서 서로 돕고 그 결과로 나온 과실을


나눠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회생활 아니냐. 


근데 여기선 도와주면 도와준게 없다고 지랄하면서 전부 가로채고


세상일 그런게 아니면서 통수를 치는데 심지어 그걸 일반적인 사회인이라는 것들이


쉴드를 치고 있는 세상이거든.


행동에 대한 평가가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짐승새끼들 틈바구니에서


안철수가 아무리 멀쩡한 짓을 해봤자 강한 놈 따까리질에 매몰된 홍위병새끼들에겐 그게


안철수의 가치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거기에 정치적 미스나 혹은 실수는 실수대로 비웃음거리로 만들어 자기들의 개지랄을 합리화하기 위한


이유로 사용되었지.


지금 안철수에게 필요한건 미움받을 용기다.


봉사나 배려 이해나 희생은 절대 표를 끌고 올수 없다. 그게 바로 이바닥의 게임의 법칙임.


차라리 욕을 먹고 저주를 받더라도 자기가 어떤 힘이 있는지 보여주고 그걸 통해 너희들이 나를 안찍으면


너희들은 망할것이다라는 것을 머리에 쑤셔넣어주고 선택을 강요하는게 맞다.


문재앙도 멧돼지도 결국 그 방식으로 안철수를 눌렀지. 안철수는 옳았지만 그게 먹히는 세상이 아니라는거다.


지금 안철수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이제 다시 하나가 되어 화합하자는 놈들


그리고 이제 적절한 자리와 보상을 줄테니 이제 다시 선당후사하면서 다음을 노리라는 놈들.


그새끼들이 바로 안철수를 이용해 먹으려는 개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