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밑은 더 심하고.

사람이 귀해진 만큼 기존의 노동력으로 때우는 69시간 산업이 아니라 개인의 독창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서 1명의 혁신적인 천재를 발굴해야 하는데

정작 독창성과 도전정신으로 발전해온 것이 아닌 외국 따라하기로만 발전한 윤석열로 대표되는 7080엘리트와 이재명으로 대표되는 5060엘리트 "암기 기술자"들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권카르텔, 서열구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미래를 팔아먹고 있음.

자기 권력과 서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체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인식. 공동체주의가 아니라 서열주의고, 그들의 의도에 복종하라는 것을 화합으로 포장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