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초년생 안철수가 천재 IT CEO, 희생, 꿈꾸는 미래의 이미지를 줬다면 


정치 초년생 한동훈은 유능한 법조인 출신의 어린 윤석열 같은 이미지.



한동훈은 법조인 출신 답게 말은 달변이지만 지나치게 자아 의식이 강해보이고 시작부터 칼의 정치가 보인다. 

(제갈량은 결국 졌다느니 삼국지 같은 정치를 안한다는 등, 기존 정치가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던 그런 배경을 이해 안하려는 모습) 


안철수는 사실 그렇게 달변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을 글로 뜯어보고 곱씹어 보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굳은 심지가 느껴진다.



한동훈 비대위 구성을 보면 문과를 중점에 두고 젊은 피로 대야 공세를 강화하고 분배와 복지에 중점을 둔 것으로 생각. 


안철수 인수위 시절, 이공 과학계에 보다 중심을 두고 분배도 중요하지만 새롭게 바뀌는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하려는 느낌이 강했다. 




한동훈도 나름 법조계에서는 알아주는 기린아로 보일수 있지만 안철수와 같은 그런 특별함으론 다가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