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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인천에 부는 이준석 신당 바람, 문병호 부평갑 출마
인천투데이=김현철 기자│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추진하는 ‘개혁신당’ 바람이 인천에도 불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 영등포구갑 당협위원장인 문병호(64) 전 국회의원이 개혁신당에 합류해 인천 부평갑에 출마한다.3일 문병호 위원장은 와 통화에서 “오는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탈당과 함께 개혁신당 합류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문 위원장은 인천 부평갑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17대,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20대 총선에도 나섰지만, 당시 새누리당 정유섭 후보에게 26표(0.02%포인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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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다 안 아까운데 이현웅 변호사는 남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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