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담당의사 민승기 교수님? 과연 그게 정상인가요?
정맥에 주사를 맞다가 환자 혈관 좀 찢어져서 출혈이 있었다고 전부 응급수술로 지지고 꿰맨 후 중환자실로 들어가나요?
그것도 응급조치로 이미 지혈이 다 끝난 상태에서 서울대병원 같은 전국에서 중증환자들이 응급실로 몰려드는 곳에서 특정 환자 1명을 특별대우로 헬기 이송 후 응급수술까지 시킵니까?
브리핑 취소했다가 여론에 떠밀려서 같지도 않은 브리핑 (마치 이재명 측과 짠거 같은 비정상적인 일방적 발표) 하신 후 기자들 질문도 안받으시고 도망가시던데
적어도 이 부분에 관해선 뚫린 입이 있으시다면 해명 꼭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때 당싱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었던 다른 응급환자들 입장까지 감안하셔서 반드시 해명 좀 부탁드립니다.
전라도 사투리 사용하시면서 일방적은 언론 브피핑 후 기자 질문도 거부하고 도망가신 민승기 교수님?
이재명 주변에서 (특히 수사 및 재판 때만 되면) 너무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들이 자꾸 겹치니까 이젠 민승기 교수님께서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한 것조차 우연이 아닐 것으로 의심이 듭니다.
조건 미충족 응급헬기 수송 논란 - 서울대병원에서 구급차를 미리 보내주는 황제 의전 - 도작 즉각 응급시술 (0.9cm 꼬맴 ㅋㅋ) - 관례를 깨고 공인에 대한 브리핑 취소 (질문도 거부)
피습 후 부산대병원까진 정상적인 의료행위로 보이는데
이재명 쪽에서 부산대 의사 면전에서 서울대병원 의사 (설마, 민주당 거물 정치인과 직접 내통한 그 서울대 의사가 민승기 교수님 본인 아니시겠죠?) 직통으로 연결한 전화기를 들이댄 후 부산대병원을 압박한
서울대병원이 그렇게 끼어들면서부터 이재명의 황제 의전 및 황제 특혜 의혹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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