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응급환자라면 응급환자인데
겨우 지혈만 해놓은 수준의 응급환자를 무슨 생각으로 헬기장도 없어서 3 ~ 4시간이나 걸렸던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하라고 한거냐?
그런 의사도 없고 치료도 하지 못하는 장거리 이송 과정에서 환자 상태가 불안정해지고 혈전 부작용까지 추가로 발생하면 어쩔려고 그랬음?
그리고 응급실에 이재명 보다 더 급한 중증환자들이 많았을텐데
이재명이 도작 즉시 응급수술 및 중환자실로 들어갈 수 있게 어떻게 더불어민주당 정치인한테 직통 전화를 받자마자 조치할 수 있었던 것임?
서울대병원의 그 고위층으로 보이는 관계자는 평소 그 정도로 더불어 민주당 정치인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일까?
서울대병원 병원 의사새끼들 수준이 겨우 그거 밖엔 안 돼?
아니면 이재명의 사법리스크 (수사 및 재판) 회피를 위한 정치적 노림수 계산까지
서울대병원 측에서 완전히 이재명과 한 통속이 되어서 앞잡이 노롯을 해줄려고 작정을 하고 '민주당 필승! SNUH 솔루션'을 총선을 앞 둔 민주당 쪽에 제공해 준 것임?
도대체 민주당 정치인과 직통 전화로 통화해서 부산대병원 쪽에 압력을 넣었다는 그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누구냐?
그 서울대병원 관계자가 이재명을 황제 의전 및 황제 치료 받게 만든 장본인인거 같은데... 왜 언론방송 아무도 그 부분을 취재를 안 해?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혈액 흐름이 정체되면 혈전이 생기고, 그게 떨어져 나가서 부작용이 생기는걸 보통 혈전증이라 부름 그렇게 생긴 혈전이 떨어져 나가서 미세한 혈관을 막아서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데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뇌경색 (심하면 혈관이 터져서 뇌출혈)
이재명 경우처럼 혈관이 다친 경우 외에도 환자들한테 자주 생기는데 주로 심장에서 멀리 떨어진 발 바위에서 혈전이 잘 생김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그 혈전이 떨어져 나가서 뇌 또는 폐 및 심장에 박히면 큰 병으로 발전함
혈전도 혈전이지만 이재명 경우는 헬기 및 차량 이송 도중에 부산대병원에서 지혈시켜 놓은 혈관이 다시 문제가 생길 가능성까지도 있었음 그래서 이재명의 타 병원으로 이송은 아무리 본인 및 가족이 요구를 했어도 거부했어야 맞는거고 부산대병원은 원칙대로 거부를 했지만 문제는 서울대병원이 개입을 하면서 생김 (왜 부산대병원에 이송해 달라고 한 것인지 이유를 모름)
그래서 서울대병원 고위층들이 이재명 사법리스크 및 더불어민주당 총선 승리를 위해 사실상 직접 개입하기로 작정하고 발 벗고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