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에서 여주시·양평군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비례대표,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이 1월 8일 오후 2시, 여주여성회관회에서 ‘경계를 넘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경계를 넘다’에는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을 비롯해 안대희 전 대법관, 안철수 의원,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등 유명인사 4명의 추천글이 실렸다.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은 추천사에서 “이태규 의원은 유연하고 실용적 사고를 갖고 있지만 원칙과 기준이 분명하고 정의감이 강한 사람”이라며 “그는 서문에서 그동안 자신의 발언과 주장을 돌아보고 ‘오류와 잘못이 있으면 고치고 옳은 것은 스스로 지키며 삶의 경계로 삼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처럼 이 의원은 공인이 갖는 말의 무게를 생각하며 늘 언행일치를 생각하는 정치인”이라고 평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태규 의원은 제가 처음 정치에 입문한 때부터 11년이 지난 지금까지 생사고락을 같이한 진정한 동지이자, 정치권 최고의 정책 전문가다. 현장의 문제점을 직접 파악하고 기존의 해법에 얽매이지 않는 새롭고 창조적인 해법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폐지도 앞장서서 이끌어 낸 혁신가다. 이태규 의원이 꿈꾸는 바가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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