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윤심은 어디가 진짜일까?


내가 볼때는 장제원이 권력에 욕심 있을걸로 보여지고


그 후계자로 지목할지도 모를거 같은데?


한동훈은 아직이다 판단할거 같기도하고


장제원이 한동훈 밑에서 절대로 일 안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