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애 가 갤주픽이 아님에도 선거기간 5세입학 주장했던점, 그리고 교육부장관 임명되기전 갤주도자신의 전문분야에 인사추천을 여럿했고, 최종결정은 대통령이 하는것이라며 당시 인터뷰를 했던점을들어 갤주가 추천한 인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갤주가 추천한 인사로 몰았음.
그리고 그인간은 박모씨로 추정되나 갤주가 그사람을 배려해 누군지 이름을 거론하지않았고, 강하게 아니라고 했음에도 대깨윤틀갤이 대깨문시절 하던짓 그대로 이행함.
그리고 인수위시절 5세입학을 국정과제로 넣지 않았는데 간담회때 녹취했던 인간이 그부분만을 녹취로 터트려 갤주한테 공을떠넘김 ㅅㅂ. 여러 언론 매체에서 그런식으로 갤주추천이아니라해도 책임을몰아가고 그러다보니 제대로 해명안됨.
이후 다음과 같은 증거들이 나옴.
1. 증거1-장ㅈㅇ이 초기대통령실 내각구성+추천인 박모씨추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44385?sid=102與내부, 박순애 인선 관여한 윤핵관 비판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거취와 맞물려 여권 내에선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책임론’이 더 강해지는 양상이다. 내각 구성에 관여했던 ‘윤핵관’들이 국무위원들의 역량 부족 논란이 불거진 뒤에는n.news.naver.com
2.증거2-내부감찰로 장픽 몇명 쫒겨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77885?sid=100대통령실, 강도높은 감찰 착수…내부 '기강 잡기'냐 특정세력 견제냐핵심요약 대통령실, 내부 감찰 착수…비서관‧행정관급 인사들 논란 윤핵관 추천 인사들 떠나 특정 세력 견제 해석도 취임 100일 만에 20%대 지지율 위기…책임론 속 인적쇄신 여진 대통령실이 문건 유출과 인n.news.naver.com
이때도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외부문건유출하고 문제많음.
여기는 계속문제되는듯.
3. 윤통수가 직접 인증
갤주가 이때도 조금만 신경써서 보좌진이나등등 통해 추천인이 윤핵관주변 박모씨라는 유사말만 흘렸어도 누명 적극해명될수 있는데, 이런것들에 대한 대응에 능한 보좌진을 쓰시던 그동안 이런일이 있어 지지자의 상처가큼에도 적극적 대응이 안되서 너무 답답했던 것으로 생각됨. 그리고 녹취도 윤핵관 책임회피공작아님?
'국정과제로 넣지 않았는데 간담회때 녹취했던 인간이 그부분만을 녹취로 터트려 갤주한테 공을떠넘김' - 이거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이 글 보니 오랜만에 다시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