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만약 총선 패했다고 가정했을 때 반성을 하고 교훈을 얻어가는게 아니라

"김기현 새보계라고 내가 그랬잖아. 걔가 2준석 쉴드치던거 기억함? 이딴놈을 당대표로 앉히니까 이 결과가 나오지. 이제 더이상 연포탕 외치지 말고 진짜 친윤인 ☆☆☆을 앉혀야 한다. 우리 윤카가 너무 착하셔서 새보계도 포용했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거임"

란 교훈을 얻어갈까봐 헛웃음만 나온다. 솔직히 하는 짓 보면 이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