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자기 짜르고 김근식공천했다고 아직도 징징중인데
경력도없는 돌 자르고 더 경쟁력있고 경력있는 김근식을 공천할수도있지 공천권은 찰스한테 있는데 ㅋㅋㅋㅋ
그때는 삐질수는있어도 어쩃든 결론적으론 공천받았으면 거기서 풀어야지 심지어 낙선까지 해놓고선 멀 잘했다고 아직까지 악바리 감정인지 모르겠음 ㅇㅈ?
경력도없는 돌 자르고 더 경쟁력있고 경력있는 김근식을 공천할수도있지 공천권은 찰스한테 있는데 ㅋㅋㅋㅋ
그때는 삐질수는있어도 어쩃든 결론적으론 공천받았으면 거기서 풀어야지 심지어 낙선까지 해놓고선 멀 잘했다고 아직까지 악바리 감정인지 모르겠음 ㅇㅈ?
다 핑계임
그때 그 암흑기 찰스는 서울시장 사지로 몰아넣고 돌이 친문방송 나가서 안철수 서울시장 나가면 자연히 정리된다고 낄낄거리고 다니던 시기임. 그런 큰 희생을 했으니까 원래 안철수 지역구에 당선 가능성이 더 높은 안철수계 넣으려고 했던 거고 돌이 발광해서 그러면 경선이라도 해서 이기는 사람이 나가자고 제안해도 죽어도 지는 단수공천만 받아야 된다고 깽판쳐서 나가서 또 졌지ㅋㅋㅋ 아니 못 나간 것도 아니고 결국 지 혼자 나가서 말아먹은 주제에 무슨 그걸 아직도 물고 늘어지고 마치 그것 때문에 이유가 있어서 안철수 미워한다는 식으로 소설쓰고 앉아있고 아오 그러기 전에도 맨날 친문방송 나가서 안철수 까는 게 일이었잖아. 그렇게 수년간 안철수에 기생해서 정치를 하다하다 이젠 뭐 캐릭터도 안 맞는데 톰이니 뭐니
이거 찾아야 할거 같은데 돌이 친문방송가서 서울시장 나가면 정리된다고 한 발언 찾을 수 있을까?
나도 그 당시에 갤에 올라온 거 보고 분노했던 거라 어디에 나와서 그런 건지는 전혀 감을 못 잡겠어;
이때 똘이 나 고소할 거처럼 공개적으로 협박했음. 당시 지지자가 똘이 고소하면 대항할 법조항 알려줬음.
찾고 싶어서 찰갤을 2시간 뒤졌는데 못 찾았어 분하다ㅠ 나올 거 같았는데 안 나왔어. 그 시절 검색하다 보니 어그로 너무 많고 빌어먹을 윳계 돌 노예들, 김근식 김철근 어후 토할 거 같았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예전엔 공천 파동 관련해서 개념글이 있었고 거기에서 내가 봤던 거 같은데 그게 없어졌더라고. 그 당시 숱한 빡침이 있었지만 내 머릿속에 가장 엿같이 남아 지금도 또렷이 기억나는 건, 위에서 말했던 어차피 서울시장 나가면 자연히 정리된다고 낄낄거리던 돌과 당시 서울시장 나가라는 권유를 꽤 받았던 윳이 자긴 대선 나가야 해서 서울시장 못 나간다고 찰스 어서 결단하라고 하던 거 이 두 가지임. 대의를 위해 희생적인 찰스에 익숙해있다가 너무도 이기적인 윳의 행태에 문화충격 먹었던 게 기억남.
아오 그때 찰스는 사지로 몰아처넣고 윳계들 얼마나 날로 먹으려고 얍삽한 짓이나 해댔냐 내가 이 얘기만 나오면 급발진해서 분노가 차오른다 아오
그 당시 철수가 지원 유세 왔는데. 거기서 돌이 비난하는놈임
그때 구국당자리들 보궐인데 윾당출신들이 다 가져갔지. 이거 말되냐고 날도둑놈들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