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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Part 1] 이무진 (Lee Mujin) - 비와 당신 (Rain and You) MV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Part 1] 이무진 (Lee Mujin) - 비와 당신 (Rain and You) MV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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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광주'에 오늘 반가운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 '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봄비에 어울리는 '명곡' 한곡 올립니다.
- 명곡 '비와 당신'의 원곡자는 영화배우겸 가수 박종훈인데요.(영화배우 박종훈이 가수라고?)
- 원래 이 노래는 와일드한 '록가수풍'의 노래인데, 원곡자를 뛰어넘는 가수 이무진이 이노래를 '리메이크'하여 '이 노래는 이렇게 부르는 거다..' 라고 원곡자를 한수 가르치듯 노래합니다.
- '소리없는 아우성'.. '질풍노도같은 적막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두 단어의 조합에서 사람들은 역설적인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 여기 또하나.. '조용함' 속의 '장엄함'을 느끼게 하여 사람들을 소름끼치게 하는 가수가 등장합니다.
- 원래 거칠기만 한 이 노래가 가수 이무진을 통해 기교없는 자연스러움.. 그리고 조용한 애잔함으로 속삭이는 듯한 독특한 창법으로 바뀌어 듣는이로 하여금 오히려 '장엄함'을 느끼게 만듭니다.
- 원곡자를 뛰어넘는 '이무진'의 '비와 당신' 감상해 보세요~^^
전 럼블피시 출신 최진이 씨의 비와당신 좋아해요. 이 노랠 최근엔 가요무대에서도 불렀네요. 가요무대도 요즘 노래 장르가 다양해지나 보네요 ㅋㅋ
https://youtu.be/IhCQfbXhxOQ
'최진이' 버전 잘 들었습니다. 잘 부르시네요. 이 노래의 가사 스토리는 자신을 애타게 사랑하는 여친을 버리고 떠난 한 남성의 괴로움을 노래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따라서 그런 심경은 직접 당사자인 남자가 불러야 어울립니다. 이 곡은 절대 가창력으로 부르면 안되는 노래죠. 애잔하게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으로 전달해야 되는 노래죠.
이런 곡을 님도 좋아하신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진한 동질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