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대구를 셋집으로 생각하는건 홍준표 아닌가?

갑자기 대구에 큰 애착이 있어서 왔다기보단 언젠가 중앙정계로 복귀할 날을 꿈꾸며 쉬었다가는 곳으로 본 거 같은데

그게 셋집이 아니면 뭐가 셋집임?

솔직히 주적이 홍준표는 아니지라 어지간하면 비판을 안하고 넘기고 싶은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톡톡 건드리니까 묘하게 빡침

사이다란 별명에 걸맞는 쓴소리를 해주는거면 모를까

자꾸 대깨윤이나 할법한 논리로 쓴소리를 하니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