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020총선
국당에서 일부러 지역구 안냈으나 미래한국당인가 뭔가 만들어서 비례로 지들 이익 다 챙김
그런데도 지역구 민주당에 처참히 발렸죠.
그에 이어서 서울 시장 재보선.
따지고 보면 초반부터 시작해서 실컷 흥행 들러리 선 것이나 다름없음
그 당시 국짐 지지자들이 말하기를
그때 국짐에 빨리 들어와서 경선했으면 안철수가 후보로 나갔다느니 헛소리 하는데
후보로 나가긴 개뿔
어차피 국짐 노인 당원들이 다 오세훈 밀었을 거 안 봐도 비디오.
그리고 대선? 말해서 뭘하겠는지
한마디로 죽써서 개준셈.
아무 대가도 못 받았다고 봄
이미 경선 과정에서 그 본색&민낯이 다 드러난 셈
작년 지선에서도 따지고 보면 안철수가 지원만 해줬지
무슨 메리트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움
한마디로 이때까지 기브앤테이크라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이용만 당했음
다음 총선 때? 또 이용 당하면 그야말로..... 호구.
아니 계속해서 예전부터 호구로 보고 있다고 생각.
이미 뒤통수를 여러번 맞았고
김기현이 대표로 선출된 만큼 철저히
총선에서만큼은 철저히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한다고 봄
그래야 지지자들도 더이상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있음.
이미 위 과정을 통해 열받은 기존 지지자들 이탈이 상당했다고 생각함.
또 총선에서 이용당하면 더 이탈할 사람이 상당할 듯
기권하거나 심지어 민주당으로 갈 경우도 배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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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남을 것들임. 그리고 총선 이후에 또 자연스레 팽 수순~ 대선때는 한동훈 밀어줄 듯